[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월드컵 본선 진출 사우디아라비아’는 12년 만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6일(한국시간) 일본과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최종전 홈경기를 1-0으로 이겼다. 6승 1무 3패 승점 19 득실차 +7로 2위를 차지하여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B조는 일본이 6승 2무 2패 득실차 +10 승점 20으로 1위에 올랐다. 호주는 5승 4무 1패로 승점은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았으나 득실차(+5)에서 밀려 3위에 주어지는 예선 플레이오프 자격에 만족했다.
월드컵 본선 진출에 기뻐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선수들. 사진=AFPBBNews=News1 사우디아라비아 월드컵 본선 진출은 이번 대회 8번째다. 개최국 러시아와 남미 브라질, 아시아 이란·일본·한국과 북중미 멕시코, 유럽 벨기에의 뒤를 이었다.
1994·1998·2002·2006년에 이은 사우디아라비아 통산 5번째 본선 진출. 역대 최고성적은 첫 참가 당시 16강이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