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하지원 베니스영화제 참석이 성사됐다.
하지원은 6일 오후 베니스국제영화제에 가고자 출국한다. 초청작 ‘맨헌트’의 주연 자격이다.
‘맨헌트’는 6일 베니스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로 처음 공개된다. 하지원은 오우삼 감독과 8일 기자회견 및 레드카펫에 임한다.
하지원 베니스영화제 참석이 성사됐다.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의 모습. 사진=MBN스타 천정환 기자 오우삼 감독은 하지원을 분량을 예정보다 대폭 늘렸다고 밝힌 바 있다. 고난도 액션을 대역 없이 완벽하게 소화하여 극찬을 받은 것이 계기라고 전해진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