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베니스영화제 참석을 위해 오늘 출국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하지원 베니스영화제 참석이 성사됐다.

하지원은 6일 오후 베니스국제영화제에 가고자 출국한다. 초청작 ‘맨헌트’의 주연 자격이다.

‘맨헌트’는 6일 베니스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로 처음 공개된다. 하지원은 오우삼 감독과 8일 기자회견 및 레드카펫에 임한다.

하지원 베니스영화제 참석이 성사됐다.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의 모습. 사진=MBN스타 천정환 기자
오우삼 감독은 하지원을 분량을 예정보다 대폭 늘렸다고 밝힌 바 있다. 고난도 액션을 대역 없이 완벽하게 소화하여 극찬을 받은 것이 계기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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