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포수 허도환(33)이 40일 만에 복귀했다.
한화는 6일 외야수 정현석(33)을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허도환을 등록했다. 허도환은 지난 7월 28일 햄스트링 부상으로 제외된 지 40일 만에 돌아왔다.
건강을 회복한 허도환은 8월 중순부터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그는 퓨처스리그 4경기 8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을 올렸다.
한화 이글스의 포수 허도환. 사진=김영구 기자 최재훈이 지난 5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손가락 통증을 느끼면서 6일 경기 출전이 힘들다. 허도환의 복귀로 한화는 최재훈, 정범모, 허도환 등 3명의 포수 체제를 갖췄다.
한편, NC 다이노스는 투수 정수민을 호출했다. kt 위즈도 엔트리에서 내야수 안치영을 빼고 투수 김사율을 등록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