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타지마할 배경으로 찰칵...찍어준 사람이 혹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백진희가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백진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지마할”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타지마할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백진희의 이러한 모습을 찍어준 사람이 연인인 윤현민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백진희 타지마할 윤현민 사진=백진희 SNS
하지만 윤현민 소속사 측은 "윤현민은 동참하지 않았다. 한국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백진희와 윤현민은 지난 2016년 2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로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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