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추블리네가 떴다’에서 추사랑이 외양간 대청소에 도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연출 정순영)에서는 추사랑이 엄마 야노시호와 함께 외양간 대청소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외양간을 찾은 추사랑은 똥냄새에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추사랑 사진=SBS ‘추블리네가 떴다’ 방송화면 캡처 이어 엄마 야노시호도 청소도구의 손잡이에 똥이 묻어 있자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은 손잡이에 똥이 묻어 있자 옷소매를 길게 늘이며 잡고 잠시 주춤한 듯한 행동을 보였다.
하지만 추사랑은 손잡이를 제대로 잡고 외양간 청소에 돌입했다. 이어 "나 혼자 할거야"라며 본격적인 청소에 돌입하며 에너지 넘치는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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