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 이소라, 감미로운 음색으로 진한 감동…‘버스킹 마침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비긴어게인’ 이소라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프랑스 샤모니를 매료시켰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에서는 멤버들이 프랑스의 샤모니에서 마지막 버스킹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소라는 즉석에서 영어로 버스킹을 알리며 “제가 부를 곡은 사랑에 관한 노래예요”라고 소개했다.

‘비긴어게인’ 이소라X윤도현 사진=‘비긴어게인’ 방송캡처
그는 ‘Track 3’에 이어 윤도현과 ‘그대안의 블루’로 완벽한 하모니를 이뤘다. 유희열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이소라와 윤도현의 감미로운 하모니가 프랑스 샤모니 광장을 가득 채웠다. ‘비긴어게인’은 음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특별한 음악 여행기로 우리나라 대표 뮤지션 이소라, 유희열, 윤도현과 방송인 노홍철이 해외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프랑스 샤모니에서의 버스킹을 성공리에 마치며 ‘비긴어게인’은 음악 여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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