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의 근황이 깜짝 공개됐다.
배우 김재운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 싶었던 시완이 멋지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재운과 임시완이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임시완은 전화통화 중 경례로 인사하며 밝게 웃고 있다.
짧은 머리에 그을린 임시완의 모습으로 군인다운 건강미를 보여줬다. 이어 김재운이 “군인이지만 여전한 미모. 곧 면회 가서 보자”라며 임시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재운과 임시완은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 각각 후라타이 역과 왕원 역으로 인연을 맺었다.
임시완은 ‘왕은 사랑한다’를 마지막으로 지난 7월 11일 현역으로 군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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