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승호, ‘10월 16일 현역 입대…팬미팅 일정 조율 중’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그룹 엠블랙 멤버 승호가 입대소식을 전했다.

11일 승호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승호가 오는 10월 16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며 “팬미팅 등의 일정은 조율 중이다”라고 밝혔다.

승호는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약 21개월 동안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엠블랙 승호 사진=MBN스타 DB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한 승호는 2014년 이준과 천둥이 팀에서 탈퇴 후 팀이 3인조로 개편되었다. 이후 2015년 앨범 8번째 미니앨범 '미러(MIRROR)' 등을 내며 음악 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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