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총사’ 존박, 메아리의 신세계…‘강호동과 엇갈린 브로맨스’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섬총사’ 존박이 메아리의 신세계에 빠졌다.

11일 방송된 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섬총사’에서는 강호동, 김희선, 존박, 고수희의 무인도 대탐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존박은 강으로 연결되는 구덩이를 발견하고 메아리의 원리를 생각했다.

섬총사 사진=tvN, OLIVE ‘섬총사’ 방송 캡처
고수희는 구덩이에 대고 "희선아"라고 소리를 질렀다. 소리는 신기하게도 산 전체에 메아리처럼 울렸다. 이에 소리를 들은 강 위의 배에 있던 강호동은 "존박아 사랑해"라고 말했다.



하지만 존박은 "강호동 들리냐. 유재석 최고"라고 말하며 엇갈린 브로맨스를 유발했다.

여전히 메아리를 못들은 강호동은 "존박 사랑해"라고 소리지르며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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