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겁 없는 녀석들’이 야외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모델 한혜진의 진행으로 시작된 ‘겁 없는 녀석들’ 첫 야외 촬영에서는 ROAD FC (로드FC) 정문홍 대표가 도전자들을 향한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참가자들의 열정에 불을 붙였다.
이날 촬영에는 1차 예선을 통과한 최정예 도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며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
‘겁 없는 녀석들’은 한혜진이 진행을 맡고, 개그맨 정준하와 로드FC 정문홍 대표, 슈퍼주니어 이특과 개그맨 윤형빈,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과 ‘소사이어티 게임2’에 출연 중인 권민석이 멘토로 함께한다.
현재 ‘겁 없는 녀석들’은 서류 심사와 1차 예선까지 진행됐다. 강원도 원주시 모처에서 14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겁 없는 녀석들[ROAD to a dream]’은 로드FC가 제작하는 한국 최초의 지상파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10월 중순 첫 방송 예정이다. 최후의 1인에게는 우승 상금과 로드FC 프로 데뷔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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