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우리동네 입맛 사로잡은 반찬집을 비롯해 다양한 맛집이 소개됐다.
15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우리 동네 반찬 가게' 코너를 통해 '뭉쳐야 뜬다! 세 자매의 총각김치 & 가지찜' 편과 '맛스타그램' 코너를 통해 '11900원 돼지고기 6종+분식 8종'과 '보고 먹고 즐기고! 3GO' 코너를 통해 '경기도 양주 3GO 여행' 편이 전파를 탔다.
가장 먼저 경기 파주시 교하로에 위치한 '오뎅손반찬전문점'은 3자매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 곳은 입소문으로 찾아온 동네 손님들로 가득한데 종갓집 며느리라는 조리 담당 둘째 언니의 노하우와 손맛이 일품으로 알려졌다. 또한 가장 많이 찾는 메뉴는 총각 김치로 친정 어머니의 매실액, 된장, 고추장 역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두번째로 소개된 인천 남동구 구월로 372번길에 위치한 '삼겹살제작소'에서 11900원 돼지고기 6종+분식 8종 무한리필 메뉴가 화제다. 특히 통삼겹살, 카레 숙성 삼겹살, 마늘 숙성 삼겹살에 이어 양념 돼지갈비, 목살, 항정살까지 6가지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것이 푸짐함을 자랑한다. 또한 마늘 숙성 삼겹살이 인기로 만두, 김밥, 순대, 떡볶이, 볶음밥, 라면 등 8가지 분식 메뉴로 무한정 즐길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세번째로 소개된 광적면 부흥로에 위치한 '소풍'에서는 직접 도축한 한우를 600시간 숙성해 내놓는 스페셜한 메뉴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무엇보다 개운한 국물 맛을 자랑하는 한우 소갈비전골도 인기로 꼽힌다.
마지막으로 양주시 평화로에 위치한 '안골'에서는 8종 해물 아귀찜을 만날 수 있어 가을 별미를 마지막으로 장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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