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LG 트윈스는 20일 한화와의 홈 경기 때 미스코리아 정다혜-김사랑씨가 승리기원 시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구자는 2017 미스코리아 선 정다혜씨, 시타자는 2017 미스코리아 미 김사랑씨다. 두 사람 모두 2017 미스 서울로서 서울지역을 대표해 지난 7월 7일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했다. 이번에 서울을 대표하는 구단인 LG의 선전을 기원하며 승리기원 시구, 시타에 나선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