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건 맹타’ 가동초, 딜라이브기 초교대회 정상 등극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딜라이브기 초교 야구대회의 주인공은 가동초였다.

가동초는 20일 서울 구의구장에서 열린 제14회 딜라이브케이블TV 초등학교 야구대회(2017년도 추계 겸 제19회 백호기) 강남초와 결승전에서 12-5로 승리, 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날 가동초는 여동건이 맹타를 휘둘렀다. 여동건은 3타수2안타 4타점을 기록하며 결승전 수훈선수에 올랐다. 박서진은 2⅔이닝 2실점(비자책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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