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석 감독 `밴헤켄, 8승 축하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넥센이 kt를 꺾고 기사회생했다.

넥센은 선발 밴헤켄의 호투와 김민성의 2점 홈런 등 타선이 터지면서 kt에 5:3으로 승리했다.

이정후는 이날 110득점으로 신인 득점 신기록을 달성했다.

시즌 8승을 기록한 밴헤켄이 장정석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