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이종석과 이태환,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훈훈한 셀카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생긴 동생들을 만났어요. 살 빼야지…”라며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이태환, 차은우와 함께 브이자를 그리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세 사람은 청순한 비주얼에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에 설렘을 더했다.
이에 팬들은 “살 안 빼도 잘생겼어요”, “이 조합 실화?”, “잘생긴 사람들만 모였네요”, “다들 잘생겼어요” 등 애정 가득한 인사를 남겼다. 이종석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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