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의 아들’ 김종현, 오늘도 순수한 허당깨비 인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밤도깨비’ 뉴이스트 김종현이 순수한 허당깨비임을 인증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연출 이지선)에서는 장성규 아나운서가 시간요괴로 등장해 강릉에 관한 퀴즈 타임을 가졌다. 뉴깨비로 합류한 배우 천정명과 멤버들은 퀴즈를 못 맞춘 사람에 물싸대기 내기를 걸었다.

퀴즈에 앞서 김종현은 자신감을 보였고, 장성규 아나운서도 “강릉의 아들이라고 들었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밤도깨비’ 김종현 사진=‘밤도깨비’ 방송캡처
첫 번째 문제는 강릉의 위인 ‘신사임당, 율곡 이이, 김시습, 허난설헌, 허균을 태어난 순서대로 5초 안에 말하기’였다. 이에 이수근이 “1분 줘도 어렵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전을 외친 김종현이 자신 있게 “율곡이이, 신사임당”이라고 운을 띄었다. 박성광과 이홍기가 다급히 “야”라고 부르며 “신사임당이 율곡이이의 어머님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종현은 부끄러운 듯 너털웃음을 지어 귀여운 허당매력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