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이루(조성현 분)가 후배 그룹 워너원에 응원을 전했다.
이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디서나 웃음을 잃지 않는 착하고 예쁜 동생들”이라며 워너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검정 수트에 나비넥타이 차림으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워너원 또한 검정 수트룩으로 댄디한 남성미와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이루가 “잘되는 이유가 있는 아이들 신인상 축하한다”고 애정을 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이루님, 워너원 모두 축하해요”, “드디어 TV에서 오빠 볼 수 있네요”, “대박 잘생겼어요”, “축하합니다” 등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지난 20일 열린 ‘2017 제1회 소리바다 BEST K-MUSIC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서 이루는 신한류 글로벌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날 워너원은 신한류 신인상을 수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오현규 유로파리그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 결승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