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구하라가 배우 윤시윤과 ‘우결’을 찍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2017 청춘불패 특집으로 펼쳐졌다.
이날 구하라는 “‘1박2일’ 멤버 중 어떤 멤버와 ‘우결’을 해보고 싶냐”는 질문에 윤시윤을 꼽았다.
이어 “윤시윤이 이대 특강을 하는 걸 봤다. 그때 너무 감명 깊게 봤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종민은 윤시윤에 대해 “되게 괜찮은데 난잡하다”고 했고, 김준호 역시 “월드와이드다”라고 거들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