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이완남’에 출연한 임다연 씨의 이론적으로 완벽한 남자로 노길모 씨가 탄생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JTBC ‘이론상 완벽한 남자’(이하 이완남)에서는 과학적 매칭 시스템을 이용, 100% 이론상 완벽한 상대를 찾는 의뢰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6살 대학원생 임다연 씨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그는 본업은 수영 선수다. 각종 수영 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고, 3년째 남자친구가 없다.
이완남 임다연 사진="이론상 완벽한 남자" 방송 캡처 매순간 매칭을 펼친 결과 파이널에 이영인 씨와 노길모 씨가 올랐다. 최종결과 임다연 씨와 노길모 씨와 커플이 됐다. 노길모 씨가 임다연 씨 옆으로 등장했고, 임다연 씨는 쑥스러운 했다.
하지만 이내 “훈남이시네요”라고 말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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