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구)=천정환 기자] '국민타자' 이승엽이 전설 속으로 떠났다.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17 프로야구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끝나고 이승엽의 은퇴식이 열렸다.
이날 이승엽은 홈런 2개를 치며 5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을 올렸다. 이승엽은 KBO리그 개인 통산 1천906경기 타율 0.302(7천132타수 2천156안타), 467홈런, 1천498타점, 1천355득점으로 현역 생활을 마감했다.
이승엽이 은퇴식에서 헹가래를 받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