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가수 조관우의 아들 조현이 출연해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3대 예술가 집안의 비밀' 편으로 꾸며져 조관우 아들 조현이 등장해 자신의 작곡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 눈길을 모았다.
앞서 가수 조관우의 아들 조현은 악기를 다루는 것부터 작곡, 편곡까지 음악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것으로 유명해 그의 놀라운 실력에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그는 "작곡을 전문적으로 배운 것이 없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작곡을 했다. 사소한 곡까지 합치면 약 200곡 정도 되는 것 같다"고 신비한 음악적인 재능을 공개했다.
한편. '영재발굴단'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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