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그레이브스병 완치 “약해지지 말고 힘내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그레이브스병의 완치 소식을 전했다.

서유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년 정도 계속 수술하고 방송 쉬고 그랬다”며 “프로그램에 민폐 끼치는 것 같아 죄송해서 프로그램도 정리하고 지금은 ‘M16’만 남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서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같은 증상 겪고 계신 분들 약해지지 말고 힘내요. 화이팅!!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서유리 사진=MBN스타 DB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이 치료했던 병원과 정보들이 적혀 있다. 또한 자신의 눈 부위를 찍어 올리며 “눈이 돌아왔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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