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워너원 강다니엘이 눈치 빠른 멤버로 윤지성을 꼽았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모비딕 스페셜 워너시티’에서는 파라다이스 시티에 입성한 워너원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그대로 멈춰라’ 게임을 했다. ‘그대로 멈춰라’ 게임은 음악에 맞춰 안무를 하다가 음악이 멈추면 모두 선 후, 각자에게 제시되는 문제에 답을 하면 성공하는 게임이다.
강다니엘은 “가장 눈치 빠른 멤버는?”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윤지성”이라고 답했다. 그는 “내가 라면 먹고 안 먹은 척 할 때 맨날 맞혀서”라는 독특한 이유를 밝혔다.
이를 들은 윤지성은 생각하지도 않았던 발언에 빵 터졌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