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김재영 등 한화, 日 교육리그 참가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하주석, 김재영 등 25명의 한화 이글스 선수들이 9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

최계훈 퓨처스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은 지난 8일 출국했다. 9일 야쿠르트 스왈로스전을 시작으로 총 18경기를 갖는다.

이번 교육리그에는 한화를 비롯해 두산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 등 KBO리그 3개 팀이 참가한다. 또한, 13개 일본 프로야구 및 독립리그 팀이 출전한다.
한화는 실전 경험 유지 및 새 얼굴 발굴을 위해 올해 좋은 활약을 펼친 오선진, 김원석 등 1군과 퓨처스에서 가능성을 보인 젊은 선수들 위주로 구성했다.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국가대표팀 예비엔트리에 포함된 하주석과 김재영도 이름을 올렸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