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신인 포수 한준수, 계약금 1억6000뭔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은 신인 포수 한준수가 계약금 1억6000만원에 계약했다.

동성고 졸업 예정인 한준수는 유일하게 1차 지명된 포수다. KIA는 “공격력까지 뒷받침돼 대형 포수로 성장할 자질을 갖췄다”라고 평했다.

KIA는 한준수 외 10명의 신인선수와도 계약을 마쳤다. 2차 1라운드의 김유신(세광고·투수)은 계약금 1억4000만원, 2라운드의 하준영(성남고·투수)은 1억1000만원에 각각 계약을 맺었다. 한편, KIA는 투수 8명, 포수 1명, 내야수 2명의 신인선수를 지명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