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엄마는 연예인’ 배우 예지원이 삼남매의 돌직구에 실망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엄마는 연예인’에서는 예지원이 삼남매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지원은 아이들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엄마는 연예인 예지원 사진="엄마는 연예인" 방송 캡처 아이들은 “예쁘다”, “재밌었다”라고 호감을 표시했다. 하지만 이내 장난기가 발동한 삼남매는 예지원에게 “할머니같다”고 독설을 했다. 이를 들은 예지원은 실망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이내 아이들은 예지원과 함께 살고 싶다고 마음을 내비쳐 웃게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