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터프가이 수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영화 '꾼' 제작보고회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됐다.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까지 대한민국 연기꾼들의 만남만으로 화제를 모은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다.





현빈이 제작보고회를 갖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