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휘 `좌중을 웃긴 우승 소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강남구)=김영구 기자] 1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도드람 2017-2018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미디어데이'가 개최됐다.

GS칼텍스 강소휘의 우승하면 두달 휴가를 보내 달라는 멘트에 차상헌 감독과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흥국생명 김해란이 환하게 웃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