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수목드라마 시청률에서 tvN ‘부암동 복수자들’의 급상승이 두드러진다.
TNMS가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시청률에 따르면 12일 ‘부암동 복수자들’ 2회는 유료가입 가구 4.9%로 전날 첫 화보다 2.1%나 올랐다.
이요원·라미란·명세빈이 출연하는 ‘부암동 복수자들’은 11일 첫 방송부터 유료가입 가구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수목드라마 시청률에서 tvN ‘부암동 복수자들’의 급상승이 두드러진다. ‘부암동 복수자들’의 상승은 지상파 수목드라마 시청률의 하락을 의미한다.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11일 9·10회차가 7.8·8.9%였으나 12일 11·12회차는 7.5·8.5%로 내려갔다.
MBC ‘병원선’도 11일 25·26회 8.9·10.2%가 12일 6.5·7.6%로 하락했다. KBS2 ‘매드독’ 역시 11일 6.2%가 12일 5.4%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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