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삼시세끼’ 윤균상과 에릭이 바다목장에서 마지막 시간을 보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바다목장편’(연출 나영석)에서는 마지막 날 아침 윤균상과 에릭이 바다목장을 찾아 뒷정리하며 마지막을 함께했다.
이날 두 사람은 이른 아침 잭슨네 바다목장을 찾았다. 앞서 동네주민은 에릭에 “새신랑이 이러고 있어서 어쩌냐”고 걱정했고, 에릭은 “오늘 들어가요”라며 밝게 답했다.
‘삼시세끼’ 윤균상X에릭 사진=‘삼시세끼’ 방송캡처
목장을 찾은 두 사람은 번갈아 뛰면서 잭슨네 식구들과 시간을 보냈다. 특히 윤균상은 “이제껏 한 번도 손으로 일일이 먹이를 준 적이 없네”라며 정성껏 먹이를 줬다. 에릭은 “애기들 똥 치우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네”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윤균상 또한 잭슨네 식구들의 이름을 차례로 부르며 “많이 많이 먹어라”라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