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걸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관능미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화사는 1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열린 ‘2018 S/S 헤라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이날 화사는 란제리를 연상시키는 상의와 정장 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블랙 의상에 걸맞게 어두운 메이크업으로 ‘센언니’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믿듣맘무’로 불리는 마마무는 지난 6월 ‘나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16일부터 2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되는 이번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는 동대문 뿐만 아니라 강남구, 종로구 중구 등 서울시 전역을 무대로 다양한 패션문화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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