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강남구)=김영구 기자] 가수 현아가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하우스 오브 디올에서 ’아트 오브 컬러(ART OF COLOR)’ 전시회를 기념하기 위한 오프닝 파티에 참석했다.
현아는 이날 뽀얀 어깨를 드러낸 과감한 청재킷 패션을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행사에는 뷰티 크리에이터 포니를 비롯하여 가수 현아 모델 이호정, 이소라 그리고 미국 할리우드 톱 모델 벨라 하디드와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날 개최된 아트 오브 컬러(ART OF COLOR) 전시회는 오는 2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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