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조민아가 운영했던 베이커리 문을 닫기로 했다.
조민아는 19일 자신의 SNS에 “건강해져서 꼭 돌아와 달라는 글들. 진심어린 응원의 메시지들. 하나하나 감사히 읽고 있어요”라고 언급했다.
이어 “좋아서 하는 일인데 이렇게 나 사랑받으니 이 일을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라며 “받은 사랑에, 따뜻한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늘도 건강하고 맛있는 행복 굽겠습니다”라고 털어놨다.
끝으로 조민아는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인사는 전했지만 한 번 더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베이커리 가게 ‘우주여신 조민아 아뜰리에’를 4년 동안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가격, 유기농 재료·위생 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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