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지소연과 송재희 부부의 행복한 일상이 그려졌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지난 달 17일 결혼한 두 사람의 신혼 집이 공개됐다.
그들의 집은 심플한 디자인에 정리정돈이 깔끔하게 되어 있었다. 특히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후 일이 쏟아지고 있다는 송재희는 새벽에 집을 나섰다가 평소보다 이른 저녁시간에 집으로 돌아왔다. 이에 지소연은 남편을 위해 적극적으로 집안일에 나섰고 처음으로 저녁 식사를 준비에 나서면서 알콩달콩한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송재희는 드레스룸에 각 잡혀 정리된 자신의 옷에 비해 대충 정리된 것처럼 보인 지소연의 옷을 정리하고, 식탁을 정리하는 등 주변을 돌아다니며 흐트러진 환경을 정리하는데 나섰고, 이에 송재희는 지소연이 예쁘게 꾸며놓은 화분을 건드리면서 본의 아니게 지소연의 손에 이끌려 격리돼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두사람은 저녁 식사를 함께했고, 송재희는 "맛있다"고 지소연 앞에선 말했으나,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내 여자에게 요리를 맡기지 말아야지" 라며 "밥 한 그릇을 더 먹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지소연을 폭소케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