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수현이 입대 소감을 밝혔다.
김수현은 23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김수현입니다”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입대 전 짧게나마 인사드리고 갑니다”라며 “늘 저를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적었다.
더불어 그는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김수현은 이날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그는 5주 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후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