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두산 베어스가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NC를 꺾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두산은 23일 오후 잠실 야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의 KS 1차전에 대비해 자체 훈련을 가졌다.
훈련 시작 전 한용덕 코치가 박건우의 유니폼 바지 지퍼가 열린 것을 알려주고 있다.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은 오는 25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