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휴전결의안’ IOC·美·日·佛 협조요청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평창 동계올림픽을 평화롭게 치르기 위한 국제적인 협조가 논의됐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24일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 신전에서 개최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채화식에 앞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토마스 바흐 위원장과 위 자이칭 부위원장을 만나 11월 13일 국제연합(UN) 총회에서 평화로운 대회를 위한 ‘올림픽 휴전결의안’이 채택되도록 협의했다.

그리스에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일본·미국·프랑스 올림픽위원장도 만나 UN 총회 휴전결의안 채택을 위한 도움을 구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평화롭게 치르기 위한 국제적인 협조가 논의됐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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