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 안내서’ 박신양 “3년 전부터 그림 그리기 시작, 내겐 무한한 자유”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박신양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내 방 안내서’에서 박신양이 ‘자양동 박화백’으로 분했다.

이날 박신양은 수준급의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박신양은 “27살 러시아로 유학 갔을 당시 미술관에서 한 그림을 보고 그 앞에서 굳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니콜라히 레릭의 그림들이 박하사탕을 문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라며 “3년 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작업실에 대해 “이 공간은 나에게 무한한 자유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