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 안내서’ 박신양 “3년 전부터 그림 그리기 시작, 내겐 무한한 자유”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박신양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내 방 안내서’에서 박신양이 ‘자양동 박화백’으로 분했다.

이날 박신양은 수준급의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박신양은 “27살 러시아로 유학 갔을 당시 미술관에서 한 그림을 보고 그 앞에서 굳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니콜라히 레릭의 그림들이 박하사탕을 문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라며 “3년 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작업실에 대해 “이 공간은 나에게 무한한 자유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