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남편과의 돈독한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는 김미려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김미려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날 김지선은 김미려에게 "결혼하고 나서 더 예뻐진 것 같아. 진짜로"라고 칭찬한 후 "비결이 있어?"라고 물어 대답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김미려는 "비결은... 남편의 사랑이 아닐까"라고 답했고, 성대현은 "여자는 사랑받고 살면 얼굴이 예뻐진대"라고 답해 남편과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언급했다.
한편, 영재발굴단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오현규 유로파리그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 결승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