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역모’ 배우 정해인이 응원해준 팬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정해인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흥행 정조준 ‘역모-반란의 시대’ 정해인’이라고 적힌 축하케이크가 담겨있다. 이는 정해인의 팬클럽(정해져있던 당신, 정해인)이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정해인은 이날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감독 김홍선)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제작보고회에는 김홍선 감독과 배우 이원종, 조재윤, 김지훈, 정해인 등이 참석했다. ‘역모-반란의 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정해인 분)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이다. 오는 11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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