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여자 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비가 홈개막전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우리은행은 오는 1일 오후 6시 아산 이순신실내체육관에서 우리은행 이광구 은행장, 복기왕 아산시 시장 등 내외빈과 홈 팬 2,0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2018 여자프로농구’ 홈 개막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입장 관중을 위해 경기장 앞쪽에 ‘위비 푸드파크’를 운영할 예정이며, ‘위비 룰렛 이벤트’ 및 ‘페이스북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준비했다. 화려한 레이저 대북공연으로 문을 열게 될 이번 개막식은 우리은행 선수단 소개 및 홈 팬 인사, 그리고 남성 3인조 보컬그룹 ‘허니지’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로 채워져 있다.
특히 이날 개막전에는 우리은행 광고모델로 다양한 장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박형식 씨가 우리은행 농구팬들에게 공식 인사와 함께 우리은행 농구단의 V10을 기원하는 시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은행은 홈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홈 개막전 무료입장 이벤트’도 실시한다. 홈 개막전을 관람하고자 하는 팬은 경기장 앞에 마련된 티켓 배부처에서 초대권을 수령 후 선착순으로 경기장에 입장하면 된다. 경기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고화질 TV, 빨래건조기 및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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