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천만다행’ 하주석, 검진결과 이상無…10일부터 훈련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황석조 기자] 대표팀에게 천만다행인 소식이다. 내야수 하주석(23)이 MRI 검사결과 이상없음 판정을 받았다.

KBO관계자는 6일 고척돔에서 진행된 대표팀 훈련 도중 “하주석이 오늘 MRI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이상 없음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주석은 전날(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대표팀 첫 훈련 날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해 걱정을 안겼다. 선동열 감독은 6일 “(하주석과) 가급적 함께 하고 싶다”고 했으나 “우선 3~4일 상태를 지켜보고 결정 하겠다”고도 했다. 교체 가능성도 아예 없다고 하지 않았다.

하지만 검진결과 이상이 없음이 밝혀지며 한숨 돌리게 됐다. 하주석은 9일까지 휴식을 취한 뒤 10일부터 훈련에 합류할 예정. 선 감독은 하주석의 몸상태에 따라 지명타자, 혹은 대타 기용 가능성도 내비쳤다. 다만 건강한 상태라면 3루수로 기용할 의중도 살짝 드러냈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