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더 브릭’이 겨울의 시린 감성을 품고 돌아왔다.
더 브릭은 1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2번째 싱글 ‘끝인 건가봐’를 발매했다.
'끝인 건가봐'는 이유도 모른 채 떠나가는 여자를 바라보며 아파하는 남자의 심정을 표현한 곡이다.
‘더 브릭’이 겨울의 시린 감성을 품고 돌아왔다. 더 브릭은 새 싱글 '끝인 건가봐'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녹여냈다. 진심을 담은 가사와 목소리로 곡의 감정선을 이끌며 듣는 이들을 겨울의 감성으로 초대하겠다는 각오다.
앞서 '너라는 위로'라는 곡으로도 가을의 애틋한 감성을 표현한 더 브릭은 이제 이별의 아픈 감성으로 겨울의 시작을 알리려고 한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오현규 유로파리그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 결승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