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 박지훈이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18학번 새내기가 된다.
10일 오후 박지훈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워너원 박지훈이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에 합격했다”고 전했다.
이어 “내년 워너원 활동과 대학 생활을 병행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박지훈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2위를 기록해 워너원 멤버로 발탁됐다. 그는 ‘내 마음속에 저장’이라는 열풍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워너원은 오는 13일 프리퀄 리패키지 앨범인 두 번째 미니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신곡 ‘뷰티풀(Beauriful)’의 첫 무대는 컴백 당일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되는 ‘컴백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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