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소현이 한 층 성숙된 모습을 보였다.
김소현은 10일 자신의 SNS에 “대만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항 내부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뽀얗고 늘씬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현은 수시 모집에서 합격해 한양대학교 18학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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