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옥영화 기자] 한국과 콜롬비아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한국은 콜롬비아를 상대로 손흥민의 멀티골에 힘입어 2-1로 227일만에 A매치 승리를 했다.
신태용호가 세계랭킹 13위의 강호 콜롬비아를 꺾고 5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1승 2무 2패). 손흥민(토트넘)은 2골을 터뜨리며 신태용호에서도 해결사로 활약했다.
사진=김영구, 옥영화 기자
한국 대표팀, 분위기 반전을 위한 승리가 필요했다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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