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가수 육지담이 편집숍 사장으로 변신했다.
육지담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육지담입니다 제가 이번에 편집샵을 오픈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육지담은 사진 속에서 스타일리쉬한 차림으로 노트북과 서류들을 검토하며 편집숍 사장님다운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육지담은 “예쁜 옷들 많이 업뎃할 예정이니 많이 놀러와주세요. 노래도 불러드릴게요. 저는 목금토에 출근한다”며 육사장스웨거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육지담은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힙합밀당녀’라는 별명을 얻고 얼굴을 알렸다.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도 출연하며 힙합 가수로써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Mnet ‘쇼미더머니6’ 출연진 중 가장 화제의 인물인 가수 우원재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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