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민병헌이 두산에서 FA 자격을 얻은 상태가 됐다.민병헌은 올 시즌 123경기에 출전했으며, 타율 .304 홈런 14 안타 136 타점 71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그는 현재 FA 자격을 얻은 상태로 향후 거취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그의 아내 이지영도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민병헌은 지난 2014년 12월 동갑내기 신부 이지영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 전 민병헌은 "나는 이미 유부남"이라면서 아내와 딸의 존재를 깜짝 공개 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민병헌과 이지영씨는 결혼 전 5년 동안 힘든 시기를 함께 헤쳐 왔고 두 딸을 두고 있었다. 사촌형인 개그맨 최효종의 사회 속에 지각 결혼식을 올렸다. 또 공개한 웨딩 화보에서 신랑보다 신부가 연예인 뺨치는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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