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키세스 얼굴 공개, 청순+귀여움 모두 잡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예 키세스(KISSES)의 얼굴이 공개됐다.

24일 키세스 소속사 D.C Records는 오는 30일 정식 데뷔를 알린 키세스의 모습을 공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키세스는 바위에 앉아 해맑게 웃고 있다.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으로 청순함을 강조하는가 하면, 눈웃음은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진다.

키세스 사진=D.C Records
키세스 소속사 D.C Records 측은 "키세스는 알앤비(R&B) 장르의 계보를 이어갈 신예 아티스트다. 현재 데뷔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키세스는 데뷔 전 이미 다양한 무대 경험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데뷔 앨범에는 하이어뮤직 소속 래퍼 식케이(Sik-K)가 피처링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키세스는 30일 데뷔할 예정이며 티저 영상 등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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