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의 뉴욕 스케줄이 그려졌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 전현무, 박나래, 기안84, 헨리, 김사랑, 이시언 등의 싱글 라이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프론트에 앉아 울먹거렸고, 이에 대해 “내가 앉아 있는 자리가 나랑 맞지 않는다는 느낌도 있었다”라며 과거 뉴욕에서 겪었던 과거를 떠올렸다.
이에 그는 “지금 은퇴를 한 건 아니지만, 저기서 앉아 무대를 바라보니 은퇴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라며 공감대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한혜진은 뉴욕 패션쇼장에 셀럽으로 초대돼 프론트로우에 앉아 프로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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